남성 갱년기, 활력제품 ‘리바이탈’로 극복

[생활정보]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서 한번씩은 갱년기 증상을 겪고 지나간다. 하지만 그 증상의 깊이는 모든 사람들이 다르게 나타난다.

어떤 사람은 한 계절 감기처럼 가볍게 이겨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힘겹게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여성들의 경우는 갱년기 증상을 쉽게 이겨내지 못하고 진단을 통한 처방을 받거나 여성 갱년기 건강식품으로 이 시기를 극복한다.

반면 대부분의 남성들은 남성호르몬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자신의 몸에 나타나는 성욕 감퇴와 발기부전, 우울감, 피로감, 근육 및 근력 감소 등의 증상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검증되지 않은 식품을 통해 극복하려고 노력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

숙취해소제 풀리고의 제조사인 바이오센스(www.biosense.kr)는 오랜 연구와 실험을 통해 자신감을 잃은 남성들을 위한 남성건강제품 ‘리바이탈’을 개발했다. 이는 유럽에서 임상실험을 마친 T-NORM(티놈)과 홍삼, 아연, 13종의 멀티비타민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남성 호르몬의 증가를 통하여 무너진 자신감을 회복하고 활력을 되찾아 주는 필수영양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40~60대의 남성들로부터 구매가 늘어나는 추세다.

T-NORM은 임상실험을 통해 성선기능저하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입증됐다. 임상실험은 프랑스의 Dijon에 위치한 전문 임상실험센터 센뉴트리멍(CEN NUTRIMENT)에서 프랑수아-앙드레알라에르(Francois-André Allaert) 박사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임상실험은 이중맹검의 무작위 배정방식으로 T-NORM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진행한 비교 실험이다. 임상의 대상자 들의평균 나이는 46~62세의 남성이며, T-NORM군에 13명, 플라시보군에 14명이 배정됐다. 이들은 모두 남성갱년기 증후군(AMS 32점 이상)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성적인 또는 인지력의 급격한 감소를 경험하고, 혈중 유리 남성호르몬(free testosterone) 수치가 6.5ng/dL 이하인 사람들로 구성됐다.

임상 실험의 목적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선기능저하증을 보이는 성인 남성의 신체적 기능, 남성 호르몬, 만족도에 미치는 T-NORM의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 실험을 통해 남성의 신체적 기능 변화에 유의적인 차이를 확인했으며, 참여자 들의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T-NORM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12년 이상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며, 혈액 내에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정상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판매된다.

단기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는 약물과는 달리 ‘리바이탈’은 안심하고 장기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남성활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독일을 포함한 해외시장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당당히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건강식품 전문 기업 바이오센스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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